최근 저장 자료로 본 한국·미국 기준금리와 금리차
아래 표는 홈페이지와 같은 금리 자료로 계산합니다. 두 나라의 자료 기준일은 서로 다를 수 있으며, 실시간 시장금리나 같은 시각에 체결된 거래를 비교한 값은 아닙니다. 원문과 마지막 확인일을 함께 확인하세요.
계산에 사용한 값
자료 작성 시각: 2026-09-16 13:57 KST. 각 나라의 날짜는 서로 다를 수 있습니다.
| 비교 지표 | 저장된 수치 |
|---|---|
| 한국은행 기준금리 | 3% |
| 미국 목표범위 | 3.5~3.75% |
| 미국 목표범위 중간값 | 3.625% |
| 미국 상단 − 한국 | +0.75%p |
| 미국 중간값 − 한국 | +0.625%p |
부호는 미국에서 한국을 뺀 방향입니다. +는 미국이 높음, −는 한국이 높음, 0%p는 같은 수준을 뜻합니다. 미국 중간값은 목표범위의 평균이며 실효 연방기금금리(EFFR)가 아닙니다.
- 한국: 결정일 2026-08-27 · 마지막 확인 2026-09-16 13:57 KST · 한국은행 원문
- 미국: 관측일 2026-09-14 · 마지막 확인 2026-09-16 13:57 KST · 뉴욕연은 원문
한국 날짜는 통화정책 결정일이고 미국 날짜는 API 관측일입니다. 금리가 마지막으로 변경된 날짜와 다를 수 있습니다.
공식·공개 자료를 하루 한 번 확인하는 절차에 연결되어 있습니다. 수집이 실패하면 이전 확인값이 남을 수 있습니다. 홈페이지의 미국 대표값은 목표범위 중간값이므로, 상단 기준 금리차와 구분합니다. 데이터 수집·검증 기준
한미 금리차 계산 방법: 미국 금리에서 한국 금리 빼기
이 페이지는 계산 방향을 미국 금리 − 한국 기준금리로 통일합니다. 결과가 양수이면 선택한 미국 금리가 더 높고, 음수이면 한국 금리가 더 높습니다. 두 값이 같으면 차이는 0%p입니다. 다른 자료가 ‘한국 − 미국’ 순서를 사용했다면 부호가 반대로 나오므로 숫자뿐 아니라 계산 순서를 함께 읽어야 합니다.
- 상단 기준: 미국 목표범위 상단 − 한국 기준금리
- 중간값 기준: (미국 목표범위 하단 + 상단) ÷ 2 − 한국 기준금리
계산 연습을 위해 한국을 3.00%, 미국 목표범위를 3.50~3.75%라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상단 기준은 3.75 − 3.00 = 0.75%p입니다. 목표범위의 중간값은 (3.50 + 3.75) ÷ 2 = 3.625%이므로 중간값 기준 차이는 0.625%p입니다. 이 문단의 수치는 계산 예시이며 저장된 비교값은 위의 자료 표에서 확인합니다.
두 계산의 차이인 0.125%p는 목표범위 폭 0.25%p의 절반입니다. 따라서 같은 한국 금리와 같은 미국 목표범위를 보더라도 어떤 대표값을 선택했는지에 따라 다른 금리차가 나올 수 있습니다. 이 차이만으로 어느 자료가 틀렸다고 판단하지 않습니다.
미국 기준금리의 상단·중간값과 EFFR은 어떻게 다를까?
뉴욕연은의 연방기금금리 설명에 따르면 FOMC가 연방기금시장 거래의 목표금리 또는 목표범위를 정합니다. 목표범위가 주어졌을 때 상단은 그 범위의 위쪽 경계이며, 중간값은 하단과 상단을 더해 둘로 나눈 계산값입니다.
실효 연방기금금리(EFFR)는 실제 익일물 연방기금 거래를 거래량으로 가중해 구한 중위값입니다. 정책 목표범위나 그 중간값과는 구하는 방식이 다릅니다. 같은 자료에 목표범위와 EFFR이 함께 나타나더라도 이름을 생략하고 모두 ‘미국 금리’라고 부르면 비교 기준이 섞입니다.
이 사이트는 지도와 국가 비교 도구에서 목표범위의 중간값을 대표값으로 사용합니다. 이 글에는 상단 기준 계산도 함께 제공합니다. 원문에 하단과 상단이 모두 없거나 금리 종류를 확인할 수 없다면 임의로 범위를 추정해 계산하지 않습니다.
금리 결정일·관측일·마지막 확인일은 구분하세요
한국은행 자료에 표시된 통화정책 결정일과 미국 API의 관측일은 같은 의미의 날짜가 아닙니다. 결정일은 정책 결정을 발표한 날이고, 관측일은 시계열 자료에 그 값이 기록된 날입니다. 금리를 동결하더라도 새로운 결정이나 관측 자료가 생길 수 있습니다.
‘마지막 확인’은 FURRY RATES가 해당 원문을 확인한 시각이며 한국 시간으로 표시합니다. 확인일이 오늘이라는 이유만으로 오늘 금리가 변경됐다고 읽어서는 안 됩니다. 반대로 적용일이 오래되었더라도 그 금리가 계속 유지되는 경우가 있으므로 날짜 하나만 보고 자료의 유효성을 판단하지 않습니다.
이 표는 각 출처에서 저장한 가장 최근 자료를 나란히 놓습니다. 특정 과거 날짜의 한미 금리차가 필요하다면 두 나라 모두 그 날짜에 유효했던 금리를 찾아야 합니다. 현재 표의 숫자를 과거 시점으로 가져가 계산하면 당시의 차이를 재현할 수 없습니다.
금리차만으로 환율이나 예금 수익을 판단할 수 있을까?
여기서 비교하는 숫자는 중앙은행 정책금리입니다. 개인이 가입할 수 있는 원화·달러 예금상품의 약정금리, 대출금리 또는 국채금리의 차이가 아닙니다. 상품의 실제 조건을 확인하려면 해당 금융기관의 금리와 만기, 수수료 등 별도 정보를 봐야 합니다.
원화로 시작해 달러로 바꿔 운용하는 상황에서는 이자뿐 아니라 원화로 되바꿀 때의 환율도 결과에 영향을 줍니다. 따라서 ‘미국 금리가 더 높다’는 비교 결과를 그만큼의 확정 수익으로 해석하면 안 됩니다. 환율 표기와 계산 예시는 금리와 환율의 관계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이 표는 향후 금리 인상·인하나 원·달러 환율을 예측하지 않습니다. 실제로 확인된 정책금리의 종류와 날짜를 보여주는 비교 자료입니다. 다음 정책 결정이 발표되기 전의 예상치는 이 계산에 섞지 않습니다.
한미 금리차를 볼 때 자주 헷갈리는 질문
0.75%와 0.75%p는 같은 뜻인가요?
아닙니다. 3.75%와 3.00%처럼 두 비율을 뺀 차이는 0.75퍼센트포인트(%p)입니다. 한 금리가 다른 금리보다 상대적으로 몇 퍼센트 높은지를 구하려면 다시 나누는 계산이 필요합니다. 여기서는 정책금리 자체의 차이를 비교하므로 %p를 사용합니다.
금리 역전이라는 표현은 어떻게 읽나요?
한미 금리 비교에서 미국 금리가 한국보다 높은 상황을 설명할 때 쓰는 표현입니다. 이 페이지의 ‘미국 − 한국’ 계산에서는 양수로 나타납니다. 상단 기준으로 말하는지 중간값 기준으로 말하는지까지 확인해야 같은 숫자를 비교할 수 있습니다.
홈페이지의 금리차와 다른 숫자가 나오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먼저 미국 금리의 대표값과 뺄셈 순서를 확인하세요. 홈페이지의 대표값은 목표범위 중간값입니다. 그다음 양쪽 자료의 기준일과 확인일을 비교합니다. 정책 결정 직후에는 두 자료의 반영 시점이 다를 수 있습니다. 금리 명칭·날짜를 맞춘 뒤에도 다르면 자료 오류 제보로 원문과 함께 알려주세요.
공식 출처와 계산 기준
목표범위 중간값과 금리차는 위 자료에서 FURRY RATES가 계산한 값입니다. 뉴욕연은이 산출하거나 인증한 한미 금리차 지표가 아닙니다. 원천 데이터의 이용 고지와 검증 기준을 함께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