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US policy rate comparison

한미 금리차 그래프: 과거 추이와 현재 기준금리 비교

한국과 미국의 금리는 과거에 얼마나 벌어졌을까요? 2009년부터의 월말 자료를 그래프로 살펴보고, 월을 선택해 당시 금리와 차이를 확인하세요. 아래 최신 비교표에서는 미국 목표범위의 상단과 중간값을 쓴 두 계산도 함께 볼 수 있습니다.

· 운영: FURRYSEKAI · 게시: · 최종 수정:

환율과 채권

한미 금리차 그래프: 과거에는 얼마나 벌어졌을까?

한국은행 기준금리와 미국 연방기금 목표범위의 중간값을 같은 월말 기준으로 비교했습니다. +는 미국이 높음, −는 한국이 높음을 뜻합니다.

미국 중간값 − 한국 · %p
+0.875 %p미국이 높음
한미 금리차의 과거 추이: 2021-10–2026-09미국 중간값 − 한국 (%p). 월말 관측값을 연결한 그래프입니다. 월중 금리 변경일은 표시하지 않습니다. 2026년 9월: +0.875 %p. %p−1.5−1−0.50+0.5+1+1.5+2+2.52021.102023.012024.042025.062026.09
한미 금리차의 과거 추이: 2021-10–2026-09미국 중간값 − 한국 (%p). 월말 관측값을 연결한 그래프입니다. 월중 금리 변경일은 표시하지 않습니다. 2026년 9월: +0.875 %p. %p−1.5−1−0.50+0.5+1+1.5+2+2.52021.102024.042026.09
한국
3%
미국 중간값
3.875%
2026년 9월까지의 과거 월별 자료. 각 월의 마지막 영업일 관측값을 연결했습니다. 월평균이나 정확한 금리 변경일을 나타내지 않습니다.
과거 수치를 표로 보기
월말 정책금리와 금리차 · 최근 월부터
관측 월한국 (%)미국 중간값 (%)금리차 (%p)
2026.0933.875+0.875
2026.0833.625+0.625
2026.072.753.625+0.875
2026.062.53.625+1.125
2026.052.53.625+1.125
2026.042.53.625+1.125
2026.032.53.625+1.125
2026.022.53.625+1.125
2026.012.53.625+1.125
2025.122.53.625+1.125
2025.112.53.875+1.375
2025.102.53.875+1.375
2025.092.54.125+1.625
2025.082.54.375+1.875
2025.072.54.375+1.875
2025.062.54.375+1.875
2025.052.54.375+1.875
2025.042.754.375+1.625
2025.032.754.375+1.625
2025.022.754.375+1.625
2025.0134.375+1.375
2024.1234.375+1.375
2024.1134.625+1.625
2024.103.254.875+1.625
2024.093.54.875+1.375
2024.083.55.375+1.875
2024.073.55.375+1.875
2024.063.55.375+1.875
2024.053.55.375+1.875
2024.043.55.375+1.875
2024.033.55.375+1.875
2024.023.55.375+1.875
2024.013.55.375+1.875
2023.123.55.375+1.875
2023.113.55.375+1.875
2023.103.55.375+1.875
2023.093.55.375+1.875
2023.083.55.375+1.875
2023.073.55.375+1.875
2023.063.55.125+1.625
2023.053.55.125+1.625
2023.043.54.875+1.375
2023.033.54.875+1.375
2023.023.54.625+1.125
2023.013.54.375+0.875
2022.123.254.375+1.125
2022.113.253.875+0.625
2022.1033.125+0.125
2022.092.53.125+0.625
2022.082.52.375−0.125
2022.072.252.375+0.125
2022.061.751.625−0.125
2022.051.750.875−0.875
2022.041.50.375−1.125
2022.031.250.375−0.875
2022.021.250.125−1.125
2022.011.250.125−1.125
2021.1210.125−0.875
2021.1110.125−0.875
2021.100.750.125−0.625
2021.090.750.125−0.625
2021.080.750.125−0.625
2021.070.50.125−0.375
2021.060.50.125−0.375
2021.050.50.125−0.375
2021.040.50.125−0.375
2021.030.50.125−0.375
2021.020.50.125−0.375
2021.010.50.125−0.375
2020.120.50.125−0.375
2020.110.50.125−0.375
2020.100.50.125−0.375
2020.090.50.125−0.375
2020.080.50.125−0.375
2020.070.50.125−0.375
2020.060.50.125−0.375
2020.050.50.125−0.375
2020.040.750.125−0.625
2020.030.750.125−0.625
2020.021.251.625+0.375
2020.011.251.625+0.375
2019.121.251.625+0.375
2019.111.251.625+0.375
2019.101.251.625+0.375
2019.091.51.875+0.375
2019.081.52.125+0.625
2019.071.52.375+0.875
2019.061.752.375+0.625
2019.051.752.375+0.625
2019.041.752.375+0.625
2019.031.752.375+0.625
2019.021.752.375+0.625
2019.011.752.375+0.625
2018.121.752.375+0.625
2018.111.752.125+0.375
2018.101.52.125+0.625
2018.091.52.125+0.625
2018.081.51.875+0.375
2018.071.51.875+0.375
2018.061.51.875+0.375
2018.051.51.625+0.125
2018.041.51.625+0.125
2018.031.51.625+0.125
2018.021.51.375−0.125
2018.011.51.375−0.125
2017.121.51.375−0.125
2017.111.51.125−0.375
2017.101.251.125−0.125
2017.091.251.125−0.125
2017.081.251.125−0.125
2017.071.251.125−0.125
2017.061.251.125−0.125
2017.051.250.875−0.375
2017.041.250.875−0.375
2017.031.250.875−0.375
2017.021.250.625−0.625
2017.011.250.625−0.625
2016.121.250.625−0.625
2016.111.250.375−0.875
2016.101.250.375−0.875
2016.091.250.375−0.875
2016.081.250.375−0.875
2016.071.250.375−0.875
2016.061.250.375−0.875
2016.051.50.375−1.125
2016.041.50.375−1.125
2016.031.50.375−1.125
2016.021.50.375−1.125
2016.011.50.375−1.125
2015.121.50.375−1.125
2015.111.50.125−1.375
2015.101.50.125−1.375
2015.091.50.125−1.375
2015.081.50.125−1.375
2015.071.50.125−1.375
2015.061.50.125−1.375
2015.051.750.125−1.625
2015.041.750.125−1.625
2015.031.750.125−1.625
2015.0220.125−1.875
2015.0120.125−1.875
2014.1220.125−1.875
2014.1120.125−1.875
2014.1020.125−1.875
2014.092.250.125−2.125
2014.082.250.125−2.125
2014.072.50.125−2.375
2014.062.50.125−2.375
2014.052.50.125−2.375
2014.042.50.125−2.375
2014.032.50.125−2.375
2014.022.50.125−2.375
2014.012.50.125−2.375
2013.122.50.125−2.375
2013.112.50.125−2.375
2013.102.50.125−2.375
2013.092.50.125−2.375
2013.082.50.125−2.375
2013.072.50.125−2.375
2013.062.50.125−2.375
2013.052.50.125−2.375
2013.042.750.125−2.625
2013.032.750.125−2.625
2013.022.750.125−2.625
2013.012.750.125−2.625
2012.122.750.125−2.625
2012.112.750.125−2.625
2012.102.750.125−2.625
2012.0930.125−2.875
2012.0830.125−2.875
2012.0730.125−2.875
2012.063.250.125−3.125
2012.053.250.125−3.125
2012.043.250.125−3.125
2012.033.250.125−3.125
2012.023.250.125−3.125
2012.013.250.125−3.125
2011.123.250.125−3.125
2011.113.250.125−3.125
2011.103.250.125−3.125
2011.093.250.125−3.125
2011.083.250.125−3.125
2011.073.250.125−3.125
2011.063.250.125−3.125
2011.0530.125−2.875
2011.0430.125−2.875
2011.0330.125−2.875
2011.022.750.125−2.625
2011.012.750.125−2.625
2010.122.50.125−2.375
2010.112.50.125−2.375
2010.102.250.125−2.125
2010.092.250.125−2.125
2010.082.250.125−2.125
2010.072.250.125−2.125
2010.0620.125−1.875
2010.0520.125−1.875
2010.0420.125−1.875
2010.0320.125−1.875
2010.0220.125−1.875
2010.0120.125−1.875
2009.1220.125−1.875
2009.1120.125−1.875
2009.1020.125−1.875
2009.0920.125−1.875
2009.0820.125−1.875
2009.0720.125−1.875
2009.0620.125−1.875
2009.0520.125−1.875
2009.0420.125−1.875
2009.0320.125−1.875
2009.0220.125−1.875
2009.012.50.125−2.3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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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기준과 출처

출처: BIS · 한국은행 · 미 연방준비제도. BIS의 한국 기준금리와 미국 목표금리 중간값 월별 통계를 같은 월끼리 결합하고, 미국에서 한국을 빼서 금리차를 계산했습니다. 미국 상단이나 EFFR을 사용한 그래프가 아닙니다. 월중의 여러 차례 변동은 이 그래프에서 생략됩니다.

과거 그래프의 마지막 월과 위아래 최신 비교표의 관측일은 다를 수 있습니다. 자료가 없는 달을 추정하거나 마지막 값을 오늘까지 연장하지 않습니다.

실제 자료 확인일: . 이 한국어 설명은 BIS의 공식 번역이 아닙니다. BIS의 보증이나 제휴를 뜻하지 않습니다.

최근 저장 자료로 본 한국·미국 기준금리와 금리차

계산에 사용한 값

자료 작성 시각: 2026-11-04 02:11 KST. 각 나라의 날짜는 서로 다를 수 있습니다.

한국 기준금리와 미국 연방기금 목표범위
비교 지표확인된 현재 금리
한국은행 기준금리3%
미국 목표범위3.75~4%
미국 목표범위 중간값3.875%
미국 상단 − 한국+1%p
미국 중간값 − 한국+0.875%p

부호는 미국에서 한국을 뺀 방향입니다. +는 미국이 높음, −는 한국이 높음, 0%p는 같은 수준을 뜻합니다. 미국 중간값은 목표범위의 평균이며 실효 연방기금금리(EFFR)가 아닙니다.

각 날짜의 의미는 위에 표시된 결정일·적용일·관측일 구분을 따릅니다. 관측일은 금리가 마지막으로 변경된 날짜와 다를 수 있습니다.

한국: 원천 자료 설명·이용 고지

출처: ECOS(한국은행), 한국은행 기준금리. 공식 통계표에서 관측일 2026-10-24의 3%를 직접 대조했습니다. 관측일은 금리 결정일이나 마지막 변경일이 아닙니다. 수치와 관측일을 추려 표시 형식을 바꾸고 금리차를 별도로 계산했습니다. 자동 수집으로 확인한 값이 아니며, 관측일이 10일을 넘으면 현재 비교에서 제외합니다.

미국: 원천 자료 설명·이용 고지

Fed target range 3.75~4%의 중간값입니다. 실효 연방기금금리(EFFR) 자체가 아니며, 날짜는 API 관측일입니다. © 2026 Federal Reserve Bank of New York. Content from the New York Fed subject to the Terms of Use at newyorkfed.org. The federal funds target range is subject to the Terms of Use posted at newyorkfed.org. The New York Fed is not responsible for publication of the federal funds target range by FURRY RATES, does not sanction or endorse any particular republication, and has no liability for your use.

돈을 빌린 대가로 더 내거나, 은행에 맡겨 더 받는 돈이 이자입니다. 처음 빌리거나 맡긴 돈에 비해 이자가 얼마나 붙는지 나타낸 비율이 금리입니다. 중앙은행은 물가와 사람들이 돈을 빌리고 쓰는 상황을 살피며 이런 금리에 영향을 주는 기관입니다.

이 표에서 비교하는 것은 개인이 은행에 돈을 맡기거나 빌릴 때의 이율이 아닙니다. 물가와 돈을 빌리고 쓰는 상황에 영향을 주려고 중앙은행이 정하는 정책금리입니다. 나라별 이름과 날짜를 먼저 읽어주세요. 두 나라 모두 현재 적용을 확인한 숫자가 있어야 차이를 계산합니다. 한쪽이라도 확인이 늦으면 계산 대신 마지막 확인값과 날짜를 보여줍니다. 홈페이지와 같은 저장 자료이며 실시간 거래값은 아닙니다.

미국은 낮은 쪽과 높은 쪽의 두 숫자로 목표범위를 정합니다. 두 숫자를 더해 2로 나눈 평균이 비교용 중간값입니다. 자세한 뺄셈은 다음 절에서 같은 가상 금리로 계산합니다.

하루 두 번 자료를 수집합니다. 수집에 실패하면 마지막 정상값과 확인일을 보존합니다. 홈페이지는 미국 목표범위의 중간값으로 비교하므로, 상단 기준 금리차와 구분해 읽어주세요. 데이터 수집·검증 기준

한국·미국 비교 도구 열기 →

같은 한국·미국 숫자로 답이 둘 나오는 이유

한국은행은 기준금리를 숫자 하나로 정합니다. 미국 중앙은행인 연준은 낮은 쪽 경계와 높은 쪽 경계가 있는 범위를 정합니다. 높은 경계를 상단, 낮은 경계를 하단이라고 합니다. 둘을 더해 2로 나눈 평균이 중간값입니다. 미국 쪽에서 상단을 골랐는지 중간값을 골랐는지에 따라 뺄셈의 답도 바뀝니다. 여러 나라의 금리 이름은 국가별 기준금리 비교 방법에서 더 살펴볼 수 있습니다.

이 글은 미국 금리 − 한국 기준금리로 계산합니다. 미국이 더 높으면 결과 앞에 +가 붙고, 한국이 더 높으면 −가 붙습니다. 두 퍼센트 수치를 뺀 차이는 퍼센트포인트, 줄여서 %p로 적습니다. 예를 들어 3.75%와 3.00% 사이의 간격은 0.75%p입니다.

홈페이지의 국가 비교 도구는 첫 번째 나라에서 두 번째 나라를 빼므로, 한국을 먼저 선택했다면 이 글과 부호가 반대일 수 있습니다. 마이너스가 붙어 있다면 어느 나라에서 어느 나라를 뺐는지 먼저 확인해 주세요.

아래는 현재 금리와 구분한 가상의 계산 예시입니다. 한국 기준금리를 3.00%, 미국 목표범위를 3.50~3.75%로 가정했습니다. 두 식은 같은 자료에서 미국의 대표값만 바꾼 결과입니다.

같은 발표를 두 가지 방식으로 읽으면

상단 기준: 3.75% − 3.00% = +0.75%p
중간값 기준: 3.625% − 3.00% = +0.625%p
두 계산의 차이: 0.125%p

이 상자의 수치는 설명을 위한 가정입니다. 최신 저장값은 글 위쪽의 자동 갱신 표에서 확인합니다.

목표범위의 폭이 0.25%p이므로 상단은 중간값보다 그 절반인 0.125%p 높습니다. 양쪽에서 같은 한국 금리를 빼도 이 간격은 남습니다. 따라서 상단 기준 0.75%p와 중간값 기준 0.625%p는 모두 같은 가정에서 나온 계산입니다. 대표값을 어느 쪽으로 정했는지가 다를 뿐입니다.

계산 중간에 소수점 자릿수를 너무 일찍 줄이면 작은 오차도 생깁니다. 예시의 3.625%를 먼저 3.63%로 반올림하면 차이는 0.63%p가 됩니다. 이 사이트는 계산에 필요한 정밀도를 유지하고 마지막 표시 단계에서 정리합니다. 원문의 목표범위가 없는데 대표값 하나만 보고 하단과 상단을 거꾸로 만들어내지는 않습니다.

목표범위의 중간값은 실제 거래금리가 아니다

범위는 연준이 정책으로 정한 두 경계이고, 중간값은 비교하려고 우리가 양끝의 평균을 낸 것입니다. 중간값을 표시했다고 그 이율의 개인 예금이나 대출이 있다는 뜻은 아닙니다. 연준의 목표금리 이력에서 원래의 범위와 변경 폭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실제 거래로 구한 이율은 아래처럼 별도로 구별합니다.

실효 연방기금금리(EFFR)는 하루짜리 자금인 익일물의 실제 거래에서 산출하는 별도 지표입니다. 뉴욕연은의 산출 설명은 거래량을 가중한 중위값을 사용한다고 밝힙니다. 각 거래의 금액을 반영해 거래금리의 가운데 값을 찾는 방식입니다. 목표범위 양끝의 평균과 EFFR은 이름도 계산 재료도 다릅니다. 둘의 숫자가 비슷한 날에도 같은 지표로 취급하지 않습니다.

FURRY RATES가 지도와 국가 비교에서 중간값을 쓰는 이유는 범위로 표시되는 미국 금리를 다른 나라의 단일 수치와 비교하기 위해서입니다. 이 글의 표에는 기사에서 자주 쓰는 상단 기준 금리차도 따로 표시합니다. ‘미국 목표범위’가 원래 발표 형태이고, ‘중간값’과 ‘상단 − 한국’은 서로 다른 계산에 쓰이는 값입니다.

목표범위를 확인할 수 없거나 목표금리와 거래금리를 구별할 수 없는 자료로는 같은 계산을 재현할 수 없습니다. 범위의 빈칸을 대표값에서 거꾸로 추정하지 않고, 자료가 부족한 상황과 실제 금리가 0%인 상황을 따로 표시하는 이유입니다.

금리가 바뀐 날과 표를 확인한 날을 나누어 읽기

표의 ‘관측일’은 날짜별 통계에 그 값이 기록된 날입니다. 최신 비교표의 한국 자료는 ECOS 또는 BIS, 미국 자료는 뉴욕연은에서 확인하며, 실제 출처는 각 수치 옆에 표시합니다. 과거 그래프는 두 나라 모두 BIS 월말 통계를 사용합니다. 자료가 나오는 일정이 달라 두 날짜가 다를 수 있습니다. 관측일을 중앙은행이 결정을 내린 날이나 마지막으로 금리를 바꾼 날로 읽으면 안 됩니다.

결정일은 정책 결정이 내려진 날이고 적용일은 새 금리가 효력을 갖는 날입니다. 결정이 공개된 날짜가 회의 날짜와 다를 수 있으므로 원문이 어떤 날짜를 뜻하는지도 살펴야 합니다.

관측일은 날짜별로 쌓인 통계에 값이 기록된 날입니다. 금리가 한 달 동안 동결됐다면 여러 관측일에 같은 수치가 반복될 수 있습니다. 날짜가 매일 바뀐다고 금리를 매일 새로 결정했다는 뜻은 아닙니다. 반대로 적용일이 오래됐어도 최근 공식 자료에서 동결된 수준을 계속 확인했다면 그 값은 여전히 현재 금리일 수 있습니다.

‘마지막 확인’은 수집에 성공한 시각이며, 원천 통계의 관측일과는 다릅니다. 예를 들어 오늘 받은 파일에 지난주 관측값만 들어 있다면, 오늘의 정책 결정까지 확인했다는 뜻은 아닙니다. 다음 수집에 실패하면 이전 정상값과 실제 수집 성공 시각을 보존합니다. 현재 비교에 쓸 수 있는지는 관측일과 확인 상태를 함께 보고 판단합니다.

적용 예정 결정은 특히 조심해서 읽어야 합니다. 가령 10일에 인하를 발표하면서 12일부터 시행한다고 명시했다면, 11일의 현재 적용 금리에는 이전 수준을 사용해야 합니다. 이 날짜는 제도 설명을 위한 가정입니다. 실제 적용 시각은 해당 중앙은행의 원문과 지역 시간 기준을 따릅니다.

현재 표의 두 날짜가 다르다는 사실만으로 비교가 틀렸다고 보지는 않습니다. 각 금리가 지금 적용되는 값인지, 출처 확인이 지연됐는지가 더 직접적인 판단 근거입니다. 다만 과거 특정 날짜의 한미 금리차를 묻는다면 당시 양국에 적용된 금리를 따로 맞춰야 합니다. 최신 저장값 두 개를 빼서 과거 이력으로 사용하면 시점이 섞입니다.

금리차는 어느 나라의 변화로 줄었을까요?

앞의 가상 예시에서 미국은 그대로 두고 한국만 3.00%에서 3.25%로 올리면, 상단 기준 금리차는 0.75%p에서 0.50%p로 줄어듭니다. 한국은 동결하고 미국이 목표범위를 낮춰도 차이는 줄어들 수 있습니다. ‘한미 금리차 축소’라는 제목만으로는 한국이 올린 것인지 미국이 내린 것인지 알 수 없습니다.

금리차의 변화를 보려면 두 날짜의 양국 금리를 같은 방식으로 적어야 합니다. 첫날에 미국 상단을 썼다면 다음 날짜도 상단을 쓰는 식입니다. 상단에서 중간값으로 계산 기준을 바꾸면, 정책이 그대로인데도 차이가 줄어든 것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원화 예금과 달러 예금에서 받을 이자를 비교하려면 각 상품이 실제로 약속한 이율과 돈을 맡길 기간이 필요합니다. 대출도 계약의 출발점 이율에 은행이 더하는 몫인 가산금리 등이 있습니다. 이 표에는 그런 개인 계약이나 세금, 환전 비용이 들어 있지 않습니다. 정책금리의 차이를 통장에서 받을 돈의 차이로 그대로 옮길 수는 없습니다.

원화로 시작해 달러 자산을 보유했다가 다시 원화로 바꾸는 경우에는 이자를 받아도 환율 변화로 환산 금액이 줄 수 있습니다. 금리차가 양수라고 그 차이만큼 수익이 보장되는 구조는 아닙니다. 환율을 포함한 계산은 금리와 환율의 관계에서 가정과 함께 설명합니다.

다음 회의에서 금리를 바꿀 것이라는 전망도 현재 금리차에는 넣지 않습니다. 이 표는 확인된 정책금리를 비교하며, 앞으로의 정책이나 환율을 예측하는 표는 아닙니다.

기사의 숫자와 홈페이지 숫자가 다를 때

가상 예시에서 기사에는 ‘한미 금리차 0.75%p’, 홈페이지에는 ‘한국 − 미국 −0.625%p’가 표시됐다고 해보겠습니다. 두 숫자는 꽤 달라 보입니다.

하지만 기사는 미국 상단에서 한국을 빼고, 홈페이지는 한국에서 미국 중간값을 뺀 결과일 수 있습니다. 양쪽의 원천 금리는 같아도 대표값과 뺄셈 순서가 달라집니다.

우선 미국 값이 상단인지 중간값인지 EFFR인지 읽고, 다음으로 어느 나라에서 어느 나라를 뺐는지 봅니다. 그 두 조건이 같다면 양국의 자료에 붙은 날짜가 무엇을 뜻하는지, 언제 마지막으로 확인했는지 맞춰봅니다. 정책 결정 직후에는 한쪽 자료만 새 값으로 바뀌는 시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조건을 맞춘 뒤에도 값이 다르면 두 원문 링크와 비교 시점을 자료 오류 제보로 알려주세요.

3.75%에서 3.00%를 빼면 0.75%p입니다. 그런데 ‘3.00%보다 몇 퍼센트 높은가’를 묻는다면 0.75를 3.00으로 나눠 25%라고 답하게 됩니다. 두 답은 서로 다른 질문에 대한 계산입니다. 이 사이트는 금리 수치 사이의 간격을 표시하므로 %가 아닌 %p를 씁니다. 단위가 헷갈린다면 %·%p·bp를 구분하는 예시와 나란히 읽어보세요.

한미 금리 비교에서 ‘역전’은 미국 금리가 한국보다 높은 상황을 가리키는 데 쓰입니다. 실제 표를 읽을 때는 이 표현보다 두 나라의 수치와 방향 표기가 더 명확합니다. 미국 − 한국을 쓰는 이 글에서는 양수, 한국 − 미국을 쓰는 비교에서는 음수로 보일 수 있으므로 부호만 떼어 유리함이나 불리함을 판단하지 않습니다.

자료와 계산 조건

목표범위 중간값과 한미 금리차는 FURRY RATES가 저장 자료로 계산합니다. 뉴욕연은이 산출하거나 인증한 금리차 지표가 아닙니다. 데이터 기준과 위 저장 자료의 날짜·이용 고지를 함께 읽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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